최종편집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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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에는 <금강신문>이 있습니다.
    <금강신문>은 지역 주민의 뜻을 모아 지역 주민이 직접 만드는 신문입니다.

    그 뜻을 받들어 <금강신문>은 단순 정보전달에 그치는 신문을 거부합니다.
    군민의 마음과 생각, 바램 그리고 참뜻을 정확히 읽고 반영하여 군민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공정보도를 생명으로 삼고,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보도하는 뉴스사이트가 되겠습니다.

    최첨단 스마트폰시대에 부응하여 실시간 동영상, 사진보도 등을 통한 심층취재를 통해 시대정신을 조명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금강신문>은 취재 및 보도 기술의 개발과 함께 바르고 공정한 언론문화를 선도하고 정착시키는데도 힘쓰겠습니다. 
    뉴스사이트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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