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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손길로 만든 작품
    2012/11/28 19: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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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주1~2회로 42회에 걸처 만들어진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512명 정신장애우들의 도자기공예, 냅킨공예, 생활공예. 생활머그컵, 생활접시, 생활화병, 화분 등 도자기공예 50점과 목공예 잡지꽂이, 3단서랍장 50점 등 총100점을 선보였다.



    "정신장애우 공예작품 전시회"가 지난11월 20일 고성군보건소2층 정신보건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주1~2회로 42회에 걸처 만들어진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512명 정신장애우들의 도자기공예, 냅킨공예, 생활공예. 생활머그컵, 생활접시, 생활화병, 화분 등 도자기공예 50점과  목공예 잡지꽂이, 3단 서랍장 50점 등 총100점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생활도자기와  소품공예를  판매도 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생활공예 체험관을 운영하고있다.

    ▲ 푸른빛의 어미닭과 애기닭의 푸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안에 계란도 있네요!

    ▲ 냅킨공예와 목공예을 접목시킨 3단서랍장


     
    ▲ 화려하고 예쁜꽃이 갖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냅킨공예와 목공예을 접목시킨 타백함   


    ▲ 본홍빛의  닭벼슬이 예쁜 어미닭과 애기닭의 푸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안에 계란이 3개나  있네요!


    ▲ 본홍빛의   예쁜 닭가족과   문양이 새겨진 화분이 잘 어울리네요!


    ▲ 코발트빛의   예쁜 어미닭가족의 정겨워 보입니다!


    ▲ 본홍빛의  닭벼슬이 예쁜 어미닭과 애기닭의 푸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장애우들의  재활의욕과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고성군과 함께하는 문화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정신장애우의 사회복귀 적응을 위해 정신보건센터에서 마련한 것이다.

    ▲ 도자기공예 접시의 문양이 독특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이 나는 접시입니다


    ▲ 각각의 색상과 문양이 잘어울리는 도지기화분


    ▲  각각의 색상과 문양이 잘어울리는 도지기화분



    한편 이 전시회에 참가한 장애우들은 방문객들이 자신이 만든 작품앞에서 관심을 갖고 이야기 하면 수줍워 하면서도 자신감에 들떠있는 모습이어서 전시회개최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 이형란 ozikorea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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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 님ㅣ2012.12.03 15:44: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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