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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금강신문이 걸어온 길
    2015/11/16 16: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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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수가 가장 많은 기사, 정신장애우 작품전시회(4,411건)
    2012년 10월10일 오후3시, <고성금강신문>이 고성군에 첫 선을 보인 날이다. 언론에서는 창간일로 표하기도 한다. 이로부터 3년이 지난 지난달 29일 <고성금강신문>에서는 그 간의 흔적을 운영위원과 후원독자에게 묻어냈다.
     
    20여명의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신문, 그 만큼 보람도 있었지만 그 만큼의 절망도 뒤따른 시간이었다.
     
    <고성군 최초로 주민들이 만든 인터넷 신문>
     
    전문기자 없이 기사를 생산하는 게 보통 상식으론 불가능하다. 하지만 <고성금강신문>은 주민들의 참여와 역할 분담으로 미력하지만 그 만큼의 기사를 쏟아냈다.
     
    신문접속 통계 관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2시 현재, 739건의 기사를 생산한 가운데 71만명의 독자가 <고성금강신문>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에는 하루 평균 접속자수가 1,660명에 달했다.
     
    등록된 뉴스는 정치 230, 사회 221, 문화‧체육 80, 경제 71, 자유기고 56, 지역탐방 25, 기타 38건 등이 주요기사로 올라왔다. 
     
    조회 수가 많은 기사로는 ‘정신장애우 작품 전시회가 4,411’, ‘고성금강신문창립기념행사 4,238’, ‘백화고 기술 개발한 귀농인 4,139’, ‘박원순의 희망열차 3,725’, ‘자본주의에 대하여(자유기고) 3,502건’ 등이 상위 랭킹을 기록했다. 인터넷신문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회 수도 늘어나는 특징이 있다.
     
    그 다음이 ‘가진동네가 그렇게 만만해(화력발전소) 3,045’, ‘시군통합 이제부터 시작이다 2,789’, ‘함00 의원에게 날아든 괴편지 2,632’, ‘물의 공공성을 포기한 고성군의 무책임한 상수도 위탁사례(자유기고)가 2,259건으로 뒤를 이었다.

    검색어 순위로는 윤승근 262, 청소년 215, 조합장 188, 화천 153, 이형란 128, 참농원 117, 완주 55건 등으로 나타났고, 신준수씨가 9건으로 30위를 차지했다.
     
    독자가 가장 많이 방문한 시간대는 오전 9시와 10시, 그리고 오전6시, 7시, 8시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열린 운영위 회의 결과, 이동균 현 발행인이 일선에서 물러나고, 오정은 꽃내라팜 대표가 12월1일자로 2기 발행인으로 취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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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금강신문 rkqlscjstk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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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
    kimc5224 님ㅣ2015.11.20 12:23:48 삭제
    김광철 님ㅣ2015.11.20 10:27:12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5.11.20 10:26:3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5.11.20 10:26:23 삭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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